나의 친한 동생 중 한 명인
이번학기 담대한 마음으로 디담을 시작한
부경대 10학번 박진수의 [예수님처럼]이란 노래다
이 노래는 IVF에서 매년 하는 뮤직페스티벌 이라는 창작곡 대회에서 입상한 곡이다.
[예수님처럼]
나 어릴 적 가장 많이 듣던 얘기
너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되고 싶은게 너무나도 많았어
생각해보면 난 꿈이 없었나봐
매일 그렇게 막연한 꿈을 꾸며 시간은 흘러가
어디로 가야 할까 무엇을 해야 할까
어느 누구 속 시원하게 대답해 줄 사람 하나 없는데
어디로 가야 할까 어떻게 해야 할까
어느 누구 속 시원하게 대답해 줄 사람 하나 없는데
너무 너무 공감 가서 감히 내가 기타version으로 연습하고 있는데 곧 올려야겠다.
코드는 G 코드 악보가 없어서 듣고 귀로 따고 있는 중이다.
- 2011/09/30 10:32
- flymusic.egloos.com/1660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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